끝에 챙 가디건 입고있었던 에드는 그냥 최소한의 인간적인 연민이었건가? 솔직히 그것도 이해 안 가긴 하지만.. 재밌게 읽었지만 저 부분은 되게 찝찝하더라고.. 챙이 계속 생각날 거라던 에드 독백도.. 그게 맥퀸에 비할바는 아니라고 못박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