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페르닌은 둘만 있는 숲에서 벗어나고자 하는데
결국 마지막에는 둘 만 있는 섬에서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게 너무 좋아
물론 그 때 숲에서 나가려는 건 살아남기 위해서이긴 하지만
둘 사이의 유대감은 둘 밖에 이해 못하고 그래서 좋았음
어린 페르닌은 둘만 있는 숲에서 벗어나고자 하는데
결국 마지막에는 둘 만 있는 섬에서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게 너무 좋아
물론 그 때 숲에서 나가려는 건 살아남기 위해서이긴 하지만
둘 사이의 유대감은 둘 밖에 이해 못하고 그래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