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자라는 내가 이렇게 자라를 세는데 니가 안자나 보자~ 하고 자라세는거 같은데 그나마도 다신 절대 안세줄거 같은 목소리고 이기자라는 악간 웃으면서 내가 어떻게 세든 넌 잘거야라는 식으로 빨리 셋다가 텀주고 셋다가 이래가지고 개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