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사랑 보면서 난리치는 게 느낌이 아니라 진심 현실에서 짝사랑 할 때같이 심장 저릿한 그 느낌 있잔아... 나는 탐색전 원일후랑 렌시티 곽수환 목소리 듣고 내 심장 다구리 당하는 줄 알았음 톤이 내 취향 그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