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게 정확히는 모르지만 태의가 이걸 사랑이라 부른다 해서 음 사랑이구나 그치만 사랑이기엔 너무 질척하고 어두운데 그렇지만 태의가 사랑이라니깐 항상 이 느낌을 받아왔는데 일레이가 살아 돌아와서 (애초에 죽을 뻔한적도 없지만ㅋㅋㅋㅋㅋ)
태의 얼굴 보고 죄책감과 희열을 느끼면서 아 이제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얘는 태의 감정에 갈증이 났잖아
자기 없어도 태의가 잘 살 거라는 애매모호한 확신도 있었고
이제서야 일레이가 진정한 사랑과 인간성을 깨달앗다고 생각해서 소장본 보고 머리 짚음........... 어떻게 인간말종싸이코패스살인마인간무기가 죄책감과 희열을 느끼냐거 이과정이 너무 완벽해서 짜증나게 좋아
태의 얼굴 보고 죄책감과 희열을 느끼면서 아 이제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얘는 태의 감정에 갈증이 났잖아
자기 없어도 태의가 잘 살 거라는 애매모호한 확신도 있었고
이제서야 일레이가 진정한 사랑과 인간성을 깨달앗다고 생각해서 소장본 보고 머리 짚음........... 어떻게 인간말종싸이코패스살인마인간무기가 죄책감과 희열을 느끼냐거 이과정이 너무 완벽해서 짜증나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