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전에는 그런 상대가 없었다가
중 3때 딱 만나버린 ㅋㅋㅋㅋ
그래서 얘네 보면 한건이의 사랑이 원이한테 끝도없이 떠밀려와서 원이가 그 사랑의 파도에서 헤엄치고 놀아도 될 정도의 그런 느낌
넘 좋고 부러움 ㅋㅋㅋㅋ
한 사람한테만 저렇게 애정이고 관심이고 다 가는 바람에 다른 인간들한테는 1그람도 관심없음 ㅋㅋㅋㅋㅋ
원이 전에는 그런 상대가 없었다가
중 3때 딱 만나버린 ㅋㅋㅋㅋ
그래서 얘네 보면 한건이의 사랑이 원이한테 끝도없이 떠밀려와서 원이가 그 사랑의 파도에서 헤엄치고 놀아도 될 정도의 그런 느낌
넘 좋고 부러움 ㅋㅋㅋㅋ
한 사람한테만 저렇게 애정이고 관심이고 다 가는 바람에 다른 인간들한테는 1그람도 관심없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