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그렇고
벨방에 있다 보면 한국벨소설 아닌 것은 진짜 쉽게 후려친다는 거 많이 느낌
(물론 한국벨소설도 후려치기 많이 당하는 거 앎.
근데 타장르들처럼 장르 자체가 무시 당하는 느낌은 아니라고 느껴서 이렇게 표현했음)
한국벨소설도 악의 품고 후려치기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줄세우기도 할 수 있는데
안 하고 그런 기미만 보여도 지적하면서 둥글게 둥글게 가는 이유는
덕질 하려고 모인 곳이고 그 어떤 마이너작이라도 누군가에겐 인생작일 수 있어서잖아?
근데 왜 그게 다른 장르에도 적용된다는 걸 생각 못(안) 하는지 모르겠음
그 장르 메인인 다른 방에 가서 똑같이 글 썼으면 쳐맞았을 글인데
벨방에는 당당하게 글 쓰는 거 보면 벨방을 쓰레기통으로 쓰는 건가 싶기도 하고 여러모로 불쾌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