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대공이 춥고 척박한 북부에서 마수랑 싸우면서 나라 지키는데...
뭔가 성격은 한마리 늑대같은 과묵하고 고고한?
세력도 커서 황제 위협되고....전투능력 쩔고 그런거
딱 왕좌의 게임 스타크 가문 생각나는데?
왕좌의 게임이 북부대공 이미지의 시초일려나...?
뭔가 성격은 한마리 늑대같은 과묵하고 고고한?
세력도 커서 황제 위협되고....전투능력 쩔고 그런거
딱 왕좌의 게임 스타크 가문 생각나는데?
왕좌의 게임이 북부대공 이미지의 시초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