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때는 희암군 이 개새끼 부들부들 하면서 읽었거든 근데 지금 재탕하면서 보니까 여기 관계성도 존맛이네 흠... 근친에 사랑의 도피, 혐성수 ㅋㅋㅋㅋㅋㅋ 세자 얘기는 거의 안 나오지만 여기 얘기도 생각보다 재밌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