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눔받은 핲라 왕뚠뚠이 308트랙 듣고 왔어
나눔덬이 305트랙과 이어지는 부분이라 함께 들으면 더 좋다고해서 같이 들었어. 늦어도 일요일 저녁까지 후기 가져온다고했는데 너무 늦어서 미안해 ( ˃̣̣̥᷄⌓˂̣̣̥᷅ ) 나눔덬 이미 잠들었겠다 ༼;´༎ຶ ༎ຶ`༽ 사실 내가 드씨는 중간중간 쫌쫌따리로 들었는데 원작을 아직 다 못읽어서 최대한 읽고 듣는게 좀더 트랙을 이해하는데 좋지 않을까 싶어서 원작을 읽다가 늦었어ㅠㅠㅠ아직 다 못 읽어서 다 읽고 308트랙 후기 다시 가져올게 ㅠㅠ이거는 진짜 후기 아니고 후기 예고편이야! 후기 티저! ༼;´༎ຶ ༎ຶ`༽ 미안해 나눔덬아 최대한 이해한 상태로 쓰고 싶었는데!!! 내가 죄인이야 미안합니다아 ༼;´༎ຶ ༎ຶ`༽ 예고편이니까 지금까지 느낀대로 일단 써볼게ㅠㅠ미안해
308트랙은 71분이나 되는 뚠뚠트랙인데 길이가 긴만큼이나 로코, 찌통, 🔥🔥🔥🔥🔥, 포근한 느낌을 골고루 느낄 수 있는 트랙이었어!
무하가 환대를 받으며 귀국할 때는 로코느낌이야!
아주 그냥 팬들이 무하한테 잘생겼어요! 나랑 결혼해 외칠 때 자기들끼리 "죄송합니다. 걔는 이미 저랑 사귀고 있어서(뿌듯 내적자랑자랑)", "걔는 제 애인이라서 (자랑자랑)" 해대는데....솔직히
https://img.theqoo.net/gxCYo
이런 느낌이었거든🙄 부창부수(夫唱夫隨)는 이런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잠시 해봤어.
무겸이에게 결혼에 대한 인터뷰를 할 때는 아... 사실상 저것은 하준이에게 하는 그들만의 공개 프로포즈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꽁냥꽁냥하고 귀여운데 속이 쓰리더라 (›´-`‹ )
회식 후에 하준이가 기분 좋게 취해서 무겸이 기특하다고 칭찬해줄 때 무겸이 뿌듯해하는데 그것도 진짜 귀여워!
그리고 하준이가 상을 준다면서 지난번에 약속한 그걸 상으로 준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305트랙이랑 엄청 매끄럽게 이어지더라구! 305에서 바로 308로 건너 뛰었는데도 바로 이어듣는듯한 느낌이 들었어! 나눔덬이 왜 305트랙 듣고 들어줬으면 했는지 딱 듣는 순간 그저 감탄👏👏👏
무겸이 막 신나가지고 꼬리 붕붕하는 대형견 느낌이 들었엌ㅋㅋㅋㅋ음..약간 되게 신난 달마시안 느낌?ㅋㅋㅋㅋㅋ암튼 막 너 그걸 기억하냐면서 엄청 신나하는데 하준이가 그걸 잊을리 없다는 것을 나덬은 알고 있었어( ͡° ͜ʖ ͡°) 하준이 맨날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 칭구인데 그런 중요한 것을 잊을리 없잖아 ( っ˘ڡ˘ς)
하준뱅이 취해서 살짝살짝 혀 꼬이는 것도 귀엽네 ( ◜◡◝ ) 하면서 듣다가 음..?! 무겸아...뭐라고? ( ꒪⌓꒪) ?!!! 하루종일 블라블라 하는 순간 ( ͡° ͜ʖ ͡°) 역시 운동선수는 뭐가 달라도 다른 모양이다....( ͡° ͜ʖ ͡°) 어떡하지? 당황하는 하준이와 같은 마음으로 하준이를 걱정했어 (˘̩̩̩ε˘̩ƪ)
https://img.theqoo.net/CCYyi
아니 근데 하준이 무덤덤한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무덤덤하고 생각이 엉뚱한데로 튀어서 갑자기 웃기더라고?ㅋㅋㅋ "상상을 해보아따... 밥을 먹고...또 밥을 먹고..." 무겸이도 그렇지만 하준이도 MBTI N성향인거 같아. 피셜 MBTI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건 확실해 하준이는 N이야.
누가 기네스북 어쩌고...그걸 생각해욬ㅋㅋㅋㅋ(나덬 아이디 소중해...🙄) 처음에는 무덤덤하게 듣다가 한 3탕했을 때부터 갑자기 웃음이 터지더라곸ㅋㅋㅋㅋ 나랑 좀 비슷한거 같아🤪
대망의 수여식이 있는 날! 하준이가 승낙하자마자 바로 준비된 듯이 넥타이가 나오는 걸 보면 하준이 재워놓고 무겸이 또 밤새 혼자 내일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했구나 싶었어ㅋㅋㅋ 튼튼하게 잘 묶었다던데 배 정박시킬 때 쓰는 그런 매듭을 쓴걸까? ( ͡° ͜ʖ ͡°) 하준이가 쉽사리 풀어내지 못하는 걸 보면 보통 매듭법은 아닐거야 (~˘▾˘)~
아무튼 나는 하준이랑 같이 🔥를 생각했는데 무겸이가 하준이를 부둥부둥 보살펴줘서 조금 당황했지만 달달해서 너무 좋았어 ( ˃̣̣̥᷄⌓˂̣̣̥᷅ ) "아~"하라면서 밥도 먹여주고 (~˘▾˘)~ 무겸이가 엄마새 같았어ㅋㅋㅋ "잘먹네~ 옳지~"하면섴ㅋㅋㅋㅋ 하준이도 처음에는 빼는 것 같더니 되게 잘 부려먹더라곸ㅋㅋㅋ 둘이 쿵짝이 맞는게 엄청 달달해서 좋았어◟( ˘ ³˘)◞ ♡
그러면서도 하준이 머릿속은 '이제 슬슬 하려는 건가봐. 지금인가? 아닌가? 무겸이 계획에 없을리가 없는데.. 도대체 언제...' 이런 생각들로 가득한데 나 진심으로 하준이랑 뇌 공유하고 싶었어!!!!
그리고 골고루 잘 섞인 트랙 답게 핫한 씬이 나오기도 하는데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느릿하고 나른하면서도 진한 느낌으로 이어지는 트랙이라 (*´ლ`*)(*´ლ`*)(*´ლ`*)(*´ლ`*)(*´ლ`*) 무겸이가 진짜 세상 다정해서 왜 나눔덬이 연장전에서 제일 좋아하는 트랙이라고 했는지 알겠더라구🔥🔥🔥🔥🔥🔥🔥🔥🔥🔥🔥🔥🔥🔥🔥
그러면서도 하준이가 그동안 마음고생 했던 걸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무겸이가 후회하면서 계속 사과하는 찌통 부분도 함께 등장해서 정말 맛집인 트랙이야 ༼;´༎ຶ ڡ ༎ຶ`༽ 하준이가 무겸이에게 무조건 '괜찮아' 하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나도 이러 저러한 생각을 했어. 너한테는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어. 근데 내가 그런 못난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너가 날 밀어내지는 않잖아. 나도 그래. 오히려 그 불완전한 모습까지도 좋아. 완벽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니까 완벽하지 않아서 불안해 할 필요 없어.' 라는 대화방식이 좋았는데 무겸이가 느끼는 불안을 공감해주면서 나긋나긋하게 말해주는 게 좋더라고. 나는 트라우마가 개인이 가장 작아지는 아이같은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하준이도 무겸이의 아이같은 부분에 눈높이를 맞춰서 설명한다는 느낌을 받았어. 그래서 이렇게 갈등을 풀어가고 도닥도닥 감싸안아주는 부분이 정말 좋더라.
나눔덬 덕분에 정말 좋은 트랙 잘 들었어💜 아까 말했듯이 내가 아직 원작을 전부 읽지 못해서 전부 다읽으면 진짜 후기 가져올게! 이건 후기 티저니까 s(ㅇㅅㅇ)z
아 맞아! 아까 원작 읽고 나눔덬이 준 트랙 듣다가 문득 창밖을 봤는데 날씨가 너무 좋고 갑자기 뻐렁처섴ㅋㅋㅋ집 근처에 있는 축구장도 갔다왔거든.
https://img.theqoo.net/UXONt
그래서 더더더 나눔덬이 준 308트랙에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어! 나눔덬 정말정말 고맙고 원작 다 읽으면 꼭 다시 올게! ᖰ( ꈍ◡ꈍ )ᖳ
아 그리고 308트랙 듣다가 느낀건데 무겸이랑 지내다 보니까 하준이도 소설을 집필하는 능력이 커진거 같았어🙄 앞으로도 기대(?)돼
+ 추가!
그리고 308트랙 듣다가 뿔난 송아지 멘트 나올 때 나도 모르게 뿔난 송아지를 끄적여봤는데 엄청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눔 받은 트랙이니까 내가 그만큼 열심히 들었다는 의미에서 올려봐ㅋㅋ🐮 https://img.theqoo.net/YbGdD
나눔덬이 305트랙과 이어지는 부분이라 함께 들으면 더 좋다고해서 같이 들었어. 늦어도 일요일 저녁까지 후기 가져온다고했는데 너무 늦어서 미안해 ( ˃̣̣̥᷄⌓˂̣̣̥᷅ ) 나눔덬 이미 잠들었겠다 ༼;´༎ຶ ༎ຶ`༽ 사실 내가 드씨는 중간중간 쫌쫌따리로 들었는데 원작을 아직 다 못읽어서 최대한 읽고 듣는게 좀더 트랙을 이해하는데 좋지 않을까 싶어서 원작을 읽다가 늦었어ㅠㅠㅠ아직 다 못 읽어서 다 읽고 308트랙 후기 다시 가져올게 ㅠㅠ이거는 진짜 후기 아니고 후기 예고편이야! 후기 티저! ༼;´༎ຶ ༎ຶ`༽ 미안해 나눔덬아 최대한 이해한 상태로 쓰고 싶었는데!!! 내가 죄인이야 미안합니다아 ༼;´༎ຶ ༎ຶ`༽ 예고편이니까 지금까지 느낀대로 일단 써볼게ㅠㅠ미안해
308트랙은 71분이나 되는 뚠뚠트랙인데 길이가 긴만큼이나 로코, 찌통, 🔥🔥🔥🔥🔥, 포근한 느낌을 골고루 느낄 수 있는 트랙이었어!
무하가 환대를 받으며 귀국할 때는 로코느낌이야!
아주 그냥 팬들이 무하한테 잘생겼어요! 나랑 결혼해 외칠 때 자기들끼리 "죄송합니다. 걔는 이미 저랑 사귀고 있어서(뿌듯 내적자랑자랑)", "걔는 제 애인이라서 (자랑자랑)" 해대는데....솔직히
https://img.theqoo.net/gxCYo
이런 느낌이었거든🙄 부창부수(夫唱夫隨)는 이런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잠시 해봤어.
무겸이에게 결혼에 대한 인터뷰를 할 때는 아... 사실상 저것은 하준이에게 하는 그들만의 공개 프로포즈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꽁냥꽁냥하고 귀여운데 속이 쓰리더라 (›´-`‹ )
회식 후에 하준이가 기분 좋게 취해서 무겸이 기특하다고 칭찬해줄 때 무겸이 뿌듯해하는데 그것도 진짜 귀여워!
그리고 하준이가 상을 준다면서 지난번에 약속한 그걸 상으로 준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305트랙이랑 엄청 매끄럽게 이어지더라구! 305에서 바로 308로 건너 뛰었는데도 바로 이어듣는듯한 느낌이 들었어! 나눔덬이 왜 305트랙 듣고 들어줬으면 했는지 딱 듣는 순간 그저 감탄👏👏👏
무겸이 막 신나가지고 꼬리 붕붕하는 대형견 느낌이 들었엌ㅋㅋㅋㅋ음..약간 되게 신난 달마시안 느낌?ㅋㅋㅋㅋㅋ암튼 막 너 그걸 기억하냐면서 엄청 신나하는데 하준이가 그걸 잊을리 없다는 것을 나덬은 알고 있었어( ͡° ͜ʖ ͡°) 하준이 맨날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 칭구인데 그런 중요한 것을 잊을리 없잖아 ( っ˘ڡ˘ς)
하준뱅이 취해서 살짝살짝 혀 꼬이는 것도 귀엽네 ( ◜◡◝ ) 하면서 듣다가 음..?! 무겸아...뭐라고? ( ꒪⌓꒪) ?!!! 하루종일 블라블라 하는 순간 ( ͡° ͜ʖ ͡°) 역시 운동선수는 뭐가 달라도 다른 모양이다....( ͡° ͜ʖ ͡°) 어떡하지? 당황하는 하준이와 같은 마음으로 하준이를 걱정했어 (˘̩̩̩ε˘̩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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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하준이 무덤덤한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무덤덤하고 생각이 엉뚱한데로 튀어서 갑자기 웃기더라고?ㅋㅋㅋ "상상을 해보아따... 밥을 먹고...또 밥을 먹고..." 무겸이도 그렇지만 하준이도 MBTI N성향인거 같아. 피셜 MBTI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건 확실해 하준이는 N이야.
누가 기네스북 어쩌고...그걸 생각해욬ㅋㅋㅋㅋ(나덬 아이디 소중해...🙄) 처음에는 무덤덤하게 듣다가 한 3탕했을 때부터 갑자기 웃음이 터지더라곸ㅋㅋㅋㅋ 나랑 좀 비슷한거 같아🤪
대망의 수여식이 있는 날! 하준이가 승낙하자마자 바로 준비된 듯이 넥타이가 나오는 걸 보면 하준이 재워놓고 무겸이 또 밤새 혼자 내일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했구나 싶었어ㅋㅋㅋ 튼튼하게 잘 묶었다던데 배 정박시킬 때 쓰는 그런 매듭을 쓴걸까? ( ͡° ͜ʖ ͡°) 하준이가 쉽사리 풀어내지 못하는 걸 보면 보통 매듭법은 아닐거야 (~˘▾˘)~
아무튼 나는 하준이랑 같이 🔥를 생각했는데 무겸이가 하준이를 부둥부둥 보살펴줘서 조금 당황했지만 달달해서 너무 좋았어 ( ˃̣̣̥᷄⌓˂̣̣̥᷅ ) "아~"하라면서 밥도 먹여주고 (~˘▾˘)~ 무겸이가 엄마새 같았어ㅋㅋㅋ "잘먹네~ 옳지~"하면섴ㅋㅋㅋㅋ 하준이도 처음에는 빼는 것 같더니 되게 잘 부려먹더라곸ㅋㅋㅋ 둘이 쿵짝이 맞는게 엄청 달달해서 좋았어◟( ˘ ³˘)◞ ♡
그러면서도 하준이 머릿속은 '이제 슬슬 하려는 건가봐. 지금인가? 아닌가? 무겸이 계획에 없을리가 없는데.. 도대체 언제...' 이런 생각들로 가득한데 나 진심으로 하준이랑 뇌 공유하고 싶었어!!!!
그리고 골고루 잘 섞인 트랙 답게 핫한 씬이 나오기도 하는데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느릿하고 나른하면서도 진한 느낌으로 이어지는 트랙이라 (*´ლ`*)(*´ლ`*)(*´ლ`*)(*´ლ`*)(*´ლ`*) 무겸이가 진짜 세상 다정해서 왜 나눔덬이 연장전에서 제일 좋아하는 트랙이라고 했는지 알겠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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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덬 덕분에 정말 좋은 트랙 잘 들었어💜 아까 말했듯이 내가 아직 원작을 전부 읽지 못해서 전부 다읽으면 진짜 후기 가져올게! 이건 후기 티저니까 s(ㅇㅅㅇ)z
아 맞아! 아까 원작 읽고 나눔덬이 준 트랙 듣다가 문득 창밖을 봤는데 날씨가 너무 좋고 갑자기 뻐렁처섴ㅋㅋㅋ집 근처에 있는 축구장도 갔다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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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더더 나눔덬이 준 308트랙에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어! 나눔덬 정말정말 고맙고 원작 다 읽으면 꼭 다시 올게! ᖰ( ꈍ◡ꈍ )ᖳ
아 그리고 308트랙 듣다가 느낀건데 무겸이랑 지내다 보니까 하준이도 소설을 집필하는 능력이 커진거 같았어🙄 앞으로도 기대(?)돼
+ 추가!
그리고 308트랙 듣다가 뿔난 송아지 멘트 나올 때 나도 모르게 뿔난 송아지를 끄적여봤는데 엄청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눔 받은 트랙이니까 내가 그만큼 열심히 들었다는 의미에서 올려봐ㅋㅋ🐮 https://img.theqoo.net/YbG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