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어머니가 전화해서 아야 이번에는 뭘 이리 많이 보냈냐~ 이래서 ? 뭘 많이 보내? 작년에도 그만큼 보냈잖아... 했는데 알고보니 진사장이 박석연 이름으로 100만원 턱 보냈고... 이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