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다 읽고 나서도 개인적으로는 초반에 사랑하는 척하면서 약 먹이고 읍읍하고 그거 사제들 다 볼 수 있게 한 거 거길 넘어서는 부분이 없더라ㅠㅠㅠ
그 자긍심 높은 시오엔이 느꼈을 치욕과 배신감 그럼에도 사랑을 믿고 자신이 평생 일군 것들을 버리고 따라나서기로 결정했는데 론이 자신에게 필요로 했던 것은 연인이 아니라 킹메이커 역할 뿐이었을 때의 참담함ㅠㅠㅠ
끝까지 다 읽고 나서도 개인적으로는 초반에 사랑하는 척하면서 약 먹이고 읍읍하고 그거 사제들 다 볼 수 있게 한 거 거길 넘어서는 부분이 없더라ㅠㅠㅠ
그 자긍심 높은 시오엔이 느꼈을 치욕과 배신감 그럼에도 사랑을 믿고 자신이 평생 일군 것들을 버리고 따라나서기로 결정했는데 론이 자신에게 필요로 했던 것은 연인이 아니라 킹메이커 역할 뿐이었을 때의 참담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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