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취좆 썅내 소리를 듣는 걸까???
물론 썅내 가득 품고 쓰는 글들도 있는 거 아는데
사실 화장품 같은 경우도 판매량 1위길래, 많이 언급되길래 샀는데 별로였다, 안 맞았다라는 얘기 할 수 있고
영화 같은 경우도 예매율 1위길래, 재밌다는 평 많아서 봤는데 재미없었다라는 얘기 할 수 있고
그런 것 같은데 (아닐 수도 있음..) (내가 모를 수도 있음..)
뭔가 비엘에 관해서는
인기작이길래, 벨방에서 잘 달리길래 샀는데 별로였다, 안 맞았다라는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 평이 아니라
취좆, 썅내로 비춰지는 것 같아서..
아무래도 화장품은 덕질하는 장르?가 아니라서 화장품이 공격받을 때 내가 공격받는 느낌이 아니지만
벨은 덕질하는 장르니까 작품에 대한 공격이 마치 나에 대한 공격처럼 느껴지기 때문인가???
아니면 뭔가 팬들이 달리고 있는 곳에 가서 폭탄 던지고 오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져서 그런가..?
근데 이건 또 애매한 게 BL을 소비하는 사람들 중에서 그냥 라이트하게 파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라이트층과 헤비층?이 모호해서 그런 걸까..
그냥 문득 진짜 궁금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