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집 알아보고 있는데 시세보다 싼 집 있음
전체 리모델링 되어 있는데도 저렴해서 이유를 알아보니까
고독사하셔서 오래 방치되어 있었고 그 흔적이 안 없어져서 전체 리모델링 했고
이제 흔적도 없고 냄새도 안난데
내가 가서 2번이나 봤는데 그때도 공사 냄새때문에 다른 냄새는 못느낌
근데 다들 절대 그 냄새 쉽게 안빠진다고 살면 냄새날거라고 반대함
그리고 사람 죽었던 집에서 어떻게 사냐고.....
근데 진짜 저렴해서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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