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도시생활하다가 어릴때 살던 시골로 내려와 쉬고 있는데 https://theqoo.net/bl/1447114824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1621 내가 공부가르쳐주고 놀아주던 옆집동생이 선생님이 되어있음 VS 나보다 작고 말라서 괴롭힘 당하면 지켜주던 소꿉친구가 경찰이 되어있음 어느 서사가 더 맘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