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덤하게 받아들이는게 좋아 희희 사실 본편에서 후회할 짓은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후회 모먼트는 없어서 일레이스러웠고 좋았어 나중에 꿈으로 조금 고통 받긴 했지만 그마저도 받아들이고 태이한테 맞춰가려는게 너무너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