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2권 나눔이냐면 내가 2권 처돌이라 !!!!!!!!!! 미정도원 섹텐의 정수는 2권이다 이거에요
매리제인 키워드 확인해주시고요 ~(ㅇㅅx)~
#현대물 #추리/스릴러 #시리어스물 #피폐물 #약SM #약새디공 #연하공 #강공 #집착공 #광공 #상처공 #절륜공 #짐승공 #수에게길들여지공 #약마조수 #연상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강수 #능력수 #굴림수 #벤츠수 #이혼남수 #상담가수 +)내가 추가하는 키워드: #반말공 #존댓말수 #나이차12살인데
※본 소설은 총기류, 마약류 등 불법적인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트라우마, 성충동 조절 장애, 강압적인 관계, 폭력, 학대, 살인과 관련된 자극적인 장면과 범죄 상황이 다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2권 분위기 기미해보라고 발췌나갑니다~
MJ의 키스는 연인처럼 다정했다. 속옷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도원에게 입을 맞추는 데 여념이 없었다.
==========
“오, 옷은 입고 오세요.”
“응? 이미 다 본 사이에 왜 그래.”
“……아침부터 참 건강하시네요.”
“아아, 뭘. 다 그런 거지.”
==========
“진짜 귀엽네. 한 판 할래?”
==========
“옷 입고 올게. 선생님도 손 닦고 여기 앉아 있어.”
MJ가 도원의 쇄골을 입술로 쪽 빨고 일어났다. 선명한 키스 마크를 확인한 MJ는 덜렁거리는 OO를 숨기지도 않고 2층 계단을 밟았다.
==========
“선생님, 뺏기기 싫어.”
MJ는 도원의 볼을 이로 깨물었다. 피부를 핥고 빨아들이는 행동이 상식선의 애정 표현과 달랐다.
도원은 숨을 몰아쉬는 MJ를 불안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흥분해서 폭발할 것 같으면서도 곧 침착해질 수도 있을 듯한 아슬아슬한 경계선 위에 있었다.
도원이 결국 눈가에 매단 눈물을 흘리면서 안절부절못했다.
“그, 아니, 잠깐, MJ, 나는.”
도원은 정신을 추스르지 못했다. 상기된 볼로 눈물을 흘리면서 멈칫거렸다. MJ는 미칠 지경이었다. 왜 이렇게 좋지. 아, 좋아서 미칠 것 같아. 입 밖으로 그런 말을 뱉지 않도록 입술을 깨물며 있는 힘껏 참아야 했다. 너무 괴롭히는 인상을 주면 도원 성격에 도망치려 들 테니까, 도망치기 직전까지만 그 수위를 조절해야 했다.
30분 후에 당발할게 ! 리디아이디로 1명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