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옆질 살고 쭉 같이 자라온 절친이자 수가 짝사랑하는 중인 공1 공1은 수 마음 알면서 괜히 여친 사귀는 거 대놓고 수한테 보여주고 그러면서도 수가 다른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면 훼방놓고 자기 옆으로 데려옴
어릴 때 잠깐 수랑 만났다가 수한테 목숨 구해진 공2 공2 사정때문에 금방 헤어져야 했는데 친구랑 헤어지기 싫다고 펑펑우는 수 모습이 뇌리에 박혀서 헤어진 뒤로 쭉 수 생각만 하고 자라옴 커서 수 찾아왔는데 그렇게 쳐울어놓고 자기 기억도 못하는 수 때문에 어이없어하는 공2 하지만 차라리 잘됐다 싶어서 대놓고 수 꼬시려 함
서사만 보면 누가 메인공같아?
어릴 때 잠깐 수랑 만났다가 수한테 목숨 구해진 공2 공2 사정때문에 금방 헤어져야 했는데 친구랑 헤어지기 싫다고 펑펑우는 수 모습이 뇌리에 박혀서 헤어진 뒤로 쭉 수 생각만 하고 자라옴 커서 수 찾아왔는데 그렇게 쳐울어놓고 자기 기억도 못하는 수 때문에 어이없어하는 공2 하지만 차라리 잘됐다 싶어서 대놓고 수 꼬시려 함
서사만 보면 누가 메인공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