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길에 현타와서 누군가 도움되시라고씀
2시반도착 6시반 구매
4시간 걸리는거 알면 나도 안기다렸지 평일낮이라 갠찬을줄알고감
중간부턴 기다린시간 아까워서 버텼는데, 욕도아까옴
본확때매 3시간넘게 버티다가도 떠난 사람많음
문제는 7시반에 클로즈하면서 계속 세운 줄 냅두는거 뭐임
공지 ㅈ도없고 스탭은 걍 다 모른대 비닐가격도 모른대 ㅅㅂ
2백원이다 2백원 ,, 욕할 힘도없음
어짜피 2개씩사는 인간많으면 그런건 미리 비닐에 담아두면안됨?
빠릿은 커녕 안내문구 하나없고 박스까대기들은 박스까고 걍 멍때리고있고
현장 시도할사람 의자꼭가져가라 허리 이미 뽀개졋고 개후회함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