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는 내내 뭐라 할말이 많았는데
차마 입밖으로는 못 뱉을 말들이더라
보다가 잠시 멈추고 다시 틀고 또 멈추고
중간중간에 하는 말들이 사람 가슴 후벼파고 또 그러다가 귀엽고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 더 미리 봐둘걸 싶기도 하고..
근데 안 봤으면 후회했을 것 같긴 해
이 다큐를 현실 친구들한테도 봤다 말할 처지도 아니라 감상을 나눌 사람도 없고ㅋㅋㅋㅋ
트위터도 안하고 빅뱅방에 글 제대로 올려본 덬도 아닌데
여기선 나랑 비슷한 감정 느껴줄 덬이 몇은 있겠지 싶어서 글써본다
큐브집 얘기
대만인지 파리인지
뭐라도 창작하고싶어서 신발이나 가방꾸미고 만드는거
근데 곡쓰면 앨범내야돼서 안하는거
이런 얘기 외에도 가슴에 박히는 장면들이 훨씬 더 많지만...
더 이상 뭔가를 바라거나 어떤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도 없지만
그냥 사는 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기만 해줬으면...
어떤 조그마한 일들에 잠시라도 웃으면서 기쁨을 느끼는 순간들이 지나온 날들보다 남은 날들에 자주 있기를
차마 입밖으로는 못 뱉을 말들이더라
보다가 잠시 멈추고 다시 틀고 또 멈추고
중간중간에 하는 말들이 사람 가슴 후벼파고 또 그러다가 귀엽고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 더 미리 봐둘걸 싶기도 하고..
근데 안 봤으면 후회했을 것 같긴 해
이 다큐를 현실 친구들한테도 봤다 말할 처지도 아니라 감상을 나눌 사람도 없고ㅋㅋㅋㅋ
트위터도 안하고 빅뱅방에 글 제대로 올려본 덬도 아닌데
여기선 나랑 비슷한 감정 느껴줄 덬이 몇은 있겠지 싶어서 글써본다
큐브집 얘기
대만인지 파리인지
뭐라도 창작하고싶어서 신발이나 가방꾸미고 만드는거
근데 곡쓰면 앨범내야돼서 안하는거
이런 얘기 외에도 가슴에 박히는 장면들이 훨씬 더 많지만...
더 이상 뭔가를 바라거나 어떤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도 없지만
그냥 사는 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기만 해줬으면...
어떤 조그마한 일들에 잠시라도 웃으면서 기쁨을 느끼는 순간들이 지나온 날들보다 남은 날들에 자주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