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에 맞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털어놓는거 같아서 나도 털어놓음
최근에 깨달음
최애있었지 최승현
근데 일터지고 안봤어 안봐야지하고 안본게 아니고 그냥 안보게되더라
5명 영상볼때는 같이 나오니까 보고 그정도
굳이 내가 찾아보지않았어
근데 최근어느날 걔 사진보게됐는데 너무 낯설었어
그제서야 내가 좋아하는? 했던? 최승현이 맞나 싶엇어 낯설게 느껴져서
그 순간 나는 최애가 없구나ㅋㅋ 슬프더라ㅜㅜㅋㅋ
괜히 내가 미안한 마음때문이였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 일이후 멤버들 솔로 나올때마다 그 어느때보다 진짜 진짜 열심히 응원했던거같아
이제는 나에게 최애의 의미가 없어진지 오래인거같고
앞으로는 남은 멤버들만 뭘하든 다 응원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