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 제가 신화 어떤 분한테 들었는데 승리씨, 군대 얘기를 했다면서요?
승 : 이민우 형이라고 얘기하셔도 되잖아요.
mc : 기억이 안나가지고. 이민우씨가 나머지 친구들은 군대 어떻게 할거냐 물어보니까 우리는 다 맞춰서 갔다올거다 라고
승 : 네. 지금 뭐 어쨌든 팬분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조금 단축시키기 위해서...
지 : 맞춰서 가고싶은데
승 : 예, 여러가지 플랜을 짜고있고...
지 : 지금 단 한명이, 굳이, 자기는 1년 후에 가겠다. 탑씨는 이미 예정되어있잖아요. 당연히 가야할 일이고.
태 : 그니까 이제 그 한명은 본인이 자기는 가장 늦게 가겠다고 저희한테는 얘기를 해놓고 팬분들 앞에서는 계획에 맞춰서 빠른 시일 내에 빅뱅이 뭉칠수 있도록 저희 팀을 굉장히 아끼는것처럼 그렇게 얘길 해요.
mc : 오늘 제일 말이 많은 분인가요?
지 : 지금 조율중이에요.
태 : 그분과 조율중이에요.
지 : 그분만 오케이 하면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잖아요.
태 : 혹시 그분하고 조율이 잘 안된다면 저희는 어쩔 수 없이 네명으로 활동을 해야되지않을까... 장난이고요.
mc : 결단을 내려주셔야 되겠네요.
승 : 아니 오늘 토크 수위 수준이 거의 썰전... 다 얘기하면 뭐 어떡하라는거야?
승 : 이민우 형이라고 얘기하셔도 되잖아요.
mc : 기억이 안나가지고. 이민우씨가 나머지 친구들은 군대 어떻게 할거냐 물어보니까 우리는 다 맞춰서 갔다올거다 라고
승 : 네. 지금 뭐 어쨌든 팬분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조금 단축시키기 위해서...
지 : 맞춰서 가고싶은데
승 : 예, 여러가지 플랜을 짜고있고...
지 : 지금 단 한명이, 굳이, 자기는 1년 후에 가겠다. 탑씨는 이미 예정되어있잖아요. 당연히 가야할 일이고.
태 : 그니까 이제 그 한명은 본인이 자기는 가장 늦게 가겠다고 저희한테는 얘기를 해놓고 팬분들 앞에서는 계획에 맞춰서 빠른 시일 내에 빅뱅이 뭉칠수 있도록 저희 팀을 굉장히 아끼는것처럼 그렇게 얘길 해요.
mc : 오늘 제일 말이 많은 분인가요?
지 : 지금 조율중이에요.
태 : 그분과 조율중이에요.
지 : 그분만 오케이 하면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잖아요.
태 : 혹시 그분하고 조율이 잘 안된다면 저희는 어쩔 수 없이 네명으로 활동을 해야되지않을까... 장난이고요.
mc : 결단을 내려주셔야 되겠네요.
승 : 아니 오늘 토크 수위 수준이 거의 썰전... 다 얘기하면 뭐 어떡하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