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네이밍'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발색은 위 사진

토스티드는 위 사진
베이크드는 위 사진
색감을 너무 못잡아서 네이밍에게 죄송하다ㅜㅜ
사진을 여러개 찍어서 내가 보기에 그나마 흡사하다고 느낀 사진임
파우더리한 질감이고 밀착력과 뭉침 없이 손으로만 쓱 발라도 발색 잘 됨
갠적으로 뽀얀 느낌없이 과하지 않고 정직한 네추럴 굽굽 메컵에 좋은 것 같음
토스티드
블러셔에서 내 피부색을 발견할줄 몰랐음
몇십장 찍었는데 사진에서는 왜 이렇게 티가 안나지ㅜㅜ
2~3번 올리면 은은하게 티가 나는데 네츄럴 굽굽으로 좋고
다른거랑 섞어서 톤 맞출 때 베이스용으로 쓰기 좋을것 같음
파데로 이 색상이 있으면 너무 사고 싶다
베이크드
내가 좋아하는 로즈+베이지+옅은 브라운의 조화임
이것도 3번정도 올린거고 손가락 하나만 썼는데 뭉침이나 끼임이 없었음
브러쉬를 쓰거나 금손들이 쓰면 정말 예쁘게 발색될 컬러임
노랗고 회끼 싫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자연스러운 굽굽임
내가 써보니까 빡센 굽굽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굽굽 입문용으로 좋은 것 같음
굽굽 유행이 끝나도 오래 쓰기 좋은 컬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