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원인데 왜케 좋지 진짜...
첨에 쓸때는 그렇게 좋은지 몰랐는데
전남친한테 차인날 눈물 콧물 다 엄청 흘리고 휴지로 비벼대고 난리난 얼굴에 대중교통 타야해서 걍 대충 퍽퍽 수정화장했는데 집에서 기초하고 바로 바른것마냥 깔끔하게 다시 발려서 감탄했었어
근데 뭔가 비싼거 사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유목하다가 결국 돌아옴
첨에 쓸때는 그렇게 좋은지 몰랐는데
전남친한테 차인날 눈물 콧물 다 엄청 흘리고 휴지로 비벼대고 난리난 얼굴에 대중교통 타야해서 걍 대충 퍽퍽 수정화장했는데 집에서 기초하고 바로 바른것마냥 깔끔하게 다시 발려서 감탄했었어
근데 뭔가 비싼거 사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유목하다가 결국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