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도우만 무식하게 얹거나 아예 쌩눈으로 다녔는데
요몇일 다이소 젤라이너 사서 맨날 자기전에 그려보고 깨닳았어..
걍 스킬 부족 ..
32살인데 이제야 알았고 ㅎ 심지어 생눈 자부심같은 이상한 허세있어서
맨날 나는 쌩눈이 젤 나아~ 덜어내야 이뻐~ 생각했다..
쌍커풀이 얇고 말려들어가는 눈이라 걍 점막을 아으아아아아아아아아주 얇게 매꾸고 꼬리도 안빼니깐 뭔가 화질 좋아진거같아.. 눈매가!!!!!! !!!!!!
맨날 한두번 씩 긋고 눈에 안맞는 화장하니깐 이상한거였어,,
혹시 화장은 하고싶은데 안어울려서 놓고 사는 덬들아.. 나같은 경우일수도 잇으니깐 집에서 진짜 여러방법으로 다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