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전에는
쿠션 정착을 못했음
다 그냥 그랬음
표현이 맘에들면 밀착안되어서 긁혀나가고?
아무튼... 그런 삶을 살다가
끌뽀 만나고서는
얇은데 커버는 꽤 되고.... 뜨지도 않고...
맘에들어서 파데 안쓴지도 꽤 됨ㅋㅋㅋㅋ
쿠션 맘에드니까 피부화장도 그냥 밖에서 할 수 있고.... 그래도 안뜨고 만족스럽고 응응...
엄청 편하네.....
단점: 개뚱뚱 거대한 쿠션 케이스
쿠션 정착을 못했음
다 그냥 그랬음
표현이 맘에들면 밀착안되어서 긁혀나가고?
아무튼... 그런 삶을 살다가
끌뽀 만나고서는
얇은데 커버는 꽤 되고.... 뜨지도 않고...
맘에들어서 파데 안쓴지도 꽤 됨ㅋㅋㅋㅋ
쿠션 맘에드니까 피부화장도 그냥 밖에서 할 수 있고.... 그래도 안뜨고 만족스럽고 응응...
엄청 편하네.....
단점: 개뚱뚱 거대한 쿠션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