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인데 얼굴 광도는순간 +10살이라서
파데는 무조건 매트 들어가는거+파우더 처리 필수로 쓰는 덬임
그래서 깐달걀 만들어주는 광도는 파데는 비교대상이 아님ㅠ
지베르니도 그냥 밀착보다 밀착 매트는 거진 안사는거 같아서
고민 오지게 하다 모험햇는데 대성공함
유명한 덮웨나 헤라 실키 스테이, 바닐리코 꺼 다 바름
일단 매트한 애들중에 이렇게 얇고 밀착 좋은 애는 처음이댜
스파츌러로 바르는데 진짜 딱 한겹으로도 커버 다 되고,
저 위에 애들은 누가봐도 파데 바른 애 정도의 두께감은
감수했어야 햇는데 얘는 얇고 진짜 묻어남도 없음...
이때까지 파데는 백화점 미만 잡이라 생각했는데
지베르니 압승...그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