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 왓슨스 글 보다가
다시한번 왓슨스 롭스 부활했음 좋겠다 싶음
올영 독점체제 맘에 안 들어
근데 어렵겠지
그리고 요새 나도 미샤나 이니스프리 등등 이런 브랜드 내가 쓰던 거 아니면
신상 궁금해하지도 않는 거 같아
어린친구들이나 외국인들에게 어필도 안되는 거 같고
케이뷰티 인기에 같이 올라타면 진짜 좋을 거 같은데...ㅠㅠ
매장 있어도 마트 안에 있는데 둘러보기가 올영에 비하면 부담스럽..
중년분들 구매로 남아있다지만 그게 언제까지 가겠어
인터넷뿐만 아니라 올영매장처럼 쉽게 오프 만남이 아직도 중요한데...
아 진짜 소중한 브랜드들인데
요새 디자인만 새롭게 내서 가격만 올리고 질은 미샤나 홀리카 비해 별로인 것들만 핫한 거 같아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