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에 코로나때문에 마스크 한창 쓰다가(코로나 그 전에 발생한거같은데 난 22년도부터 심해짐) 피부 심하게 뒤집어져서 ㅈㄴ 힘들었음..
얼굴 열감+마스크+카페알바라 바쁨(땀+얼굴에 열)
첫번째로 체인 피부과 갔는데 그냥 미용피부과였고 100만원 주고 10회 패키지 끊었고 효과가 없진않았어. 근데 마스크를 계속 써야하니 효과가 없다고 볼수있음.. ㅎ.. 마스크를 벗어야만 나아지는 ㅠㅠ 그래도 이때 붉은기가 제일 심했는데 마지막 회차 되니까 나아지긴했고 시술은 pdt, 기본 관리, 프락셀 등 피부상태보고 해줬음
몇 달 쉬다가 동네 피부과 새로 생겨서 갔는데 알고보니 여기도 체인이었고 여기서 무슨 시크릿 rf? 이것도 니들 레이저인데 여긴 효과가 없었던게 압출이랑 레이져가 너무 세서 오히려 자극이 더 심해진거같았어 몇 번 안끊어서 다행 ..고로 여기서 효과는 못봤다
근데 그 다음에 계속 1번 피부과 다녔던거같아 패키지는 안끊고 pdt3회, 기본관리 등 이런거만.. 1회씩 끊게 해줬음
그리고 또 다른 피부과를 알아내서 중간중간 거기를 다님, 이때부터는 여드름이 화농성 위주로 몇개만 올라오고 홍조가 더 심했어서 여기서 홍조관리를 하는게 어떠냐해서 패키지를 끊음.. 개비쌌어 한 5회하는데 120정도 낸거같아 손주사로 놔주는데 너무 아팠지만 효과가 있었음...! 그래서 패키지 끝나고도 가끔 한 번씩 가서 5회는 더 받은거같아 그 이후로 여드름 거의 안나고 홍조에만 집중했는데 다시 여드름이 올라오기 시작해서. 1번 피부과에 가서 기본관리 받고 반복하다가
마지막으로 피부과 한의원을 감 일단 가격이 개비쌌는데(6회 패키지에 160?낸거같아).. 가격만큼 아팠음 한방재료로 롤링해서 치료하는건데 ㅠ 눈물나고
근데 효과가 제일 있었어 여드름 안나니까 홍조에만 또 집중하자해서 붉은자국 없애는 걸로 받았고 확실히 좋아지긴 함
한의원을 마지막으로 피부과는 이제 안다니고 여드름은 생리전에만 한두개 좁쌀?로 나는 수준이라 그냥 신경끄고있고 얼굴에 열감은 안빠지더라.. 그래서 그 페이스쿨러? 그거 쓰고있긴한데 맨날 하기 귀찮음.. 암튼 여드름이 아직도 다 안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