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군데 다 진단이 조금씩 다름
근데 겹치는 진단들도 있어서 대충 감이 오더라구
치료법도 다양한데 꼭 겹치는 게 있었어
근데 원장 잘 만나야 하는 듯
뭔말을 해도 약간 비웃듯이 말하며 자기 주장만 하는 원장,
수용하면서 근데 이 길이 맞다는 걸 설명해주는 원장,
내 상태에 대한 설명 없이 시술만 설명하는 원장
셋 다 스타일이 달랐음
결국 두번째 원장님한테 치료 받기로 했다
치료도 사람이 하는 건데 대화가 통하는 의사가 나한텐 필요해
근데 겹치는 진단들도 있어서 대충 감이 오더라구
치료법도 다양한데 꼭 겹치는 게 있었어
근데 원장 잘 만나야 하는 듯
뭔말을 해도 약간 비웃듯이 말하며 자기 주장만 하는 원장,
수용하면서 근데 이 길이 맞다는 걸 설명해주는 원장,
내 상태에 대한 설명 없이 시술만 설명하는 원장
셋 다 스타일이 달랐음
결국 두번째 원장님한테 치료 받기로 했다
치료도 사람이 하는 건데 대화가 통하는 의사가 나한텐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