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쓰는건
페리페라 인 마이 뮤트핑크 : 거의 다 씀 (여뮽 화장)
클리오 베이지 한 걸음 : 요즘 데일리템 (베이지 화장)
클리오 스쿱 : 많이 씀 (봄웜라 화장)
홀리카 폴인오트 : 종종 씀 (좀 더 웜하게 가고 싶을때)
이렇게 네개고
홀리카 레터프롬스프링 : 손이 안 감 (폴인오트랑 겹쳐서)
뮤드 토피넛라떼 : 아예 안씀
롬앤 샌디드 브리즈 가든 : 아예 안씀
홀리카홀리카 무니 : 예전에 화장 진하게 했을땐 많이 썼는데 요즘엔 색조에 힘을 많이 빼서 아예 안씀
이렇게는 잘 안 쓰거든
평소에 톤 상관없이 꽂히는 색상톤?으로 화장해서 뒤죽박죽임...
근데 요즘 다시 여름뮤트 팔레트에 빠져서 찾아보고 있는데
어느정도 회끼는 잘받는데 너무 심한 회끼는 잘 안 받는 것 같거든
그리고 너무 핑크핑크한 계열은 개인적으로 안 좋아함
그래서 이정도로 후보를 추려봤는데 어떤게 제일 나을까
1. 클리오 뮤트 라이브러리
2. 모렛 포엠 클래스
3. 릴바레 로즈코코아
4. 뮤드 바닐라티라떼
펄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그렇게 잘 쓰는 편은 아니야
블러셔는 프레시안 핑크티 살 것 같고 립은 아직 못 정했어..
제발 골라줄 덬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