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피치는 첨엔 좀 별로라 생각했는데 요샌 또 예쁨
근데 난 오히려 지속력은 잘 모르겠음... 밥먹고 나면 없어져보임
바르기도 쉽지않아서 뭔가 밖에선 잘 안쓰게 되고 집에서 처음 바를때 위주로 쓰긴 함
뭔가 막 아예 사라진건 느낌은 또 아니라 밥먹고 나선 걍 다른 틴트 바름
블러쉬팝은 진심 내가 가진 치크팝중에 젤 예쁜 것 같음,,, 손이 젤 자주 감ㅋㅋㅋㅋㅋㅋㅋ
발레리나팝,헤더팝,소르베팝,팬지팝,블러쉬팝 있는데 젤 자주쓰게 됨!! 걍 대충 눈두덩이랑 애교살에도 살짝 발라줌
하여튼 요새 이 조합에 빠져서 오늘도 이 두개 써서 화장했는데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