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전 후기가 너무 없어 갈등했으나 백화점 베이스 치고 저렴한 가격과 코덕 대장님의 샤라웃
베네피트 제품력에 대한 믿음(틴트, 브로우 등.. 다 좋았어)으로 테스트 없이 구매 갈김
헤라 실키스테이만 두 통 썼고 색상이 너무 어둡고 다크닝이 느껴지는 거 빼면 전반적으로 만족했는데 좀 지겨워져서.. 태연 영상 보고 갈아탔어
나는 헤라 21호는 밝고 23호는 어두운 피부, 리뉴얼 전 더블웨어 샌드가 약간? 어두운 듯했는데
베네피트 6w가 딱 얼굴 색이야. 화사하게 쓰는 거 안 좋아해서 색상은 만족
근데.. 후기 진짜 없어..... ㅜㅜ 한국 블로그엔 거의 다 밝은 색상 뿐이더라
나랑 피부 비슷하고 밝게 쓰기 싫은 덬들은 3w보다 밝으면 안 될 듯
결론적으로 실키스테이보다 훨씬 가벼운데 당연히 그만큼 커버력도 덜하고 밀착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 발릴 땐 비슷하게 매트한데...
그렇다고 막 흉하게 무너져 있진 않고 ㅋㅋ 실키처럼 픽싱이 확 되진 않을 뿐이야
이름처럼.. 모공을 특별하게 메꿔주는 느낌도 받지 못함....
그냥 다 무난 무난..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면 나는 실키고... 아직까지 이 파데의 특장점을 찾지 못 해서 뗑이돌 밝은 색 샘플 있는 거랑 섞어 써 보게...
후기가 너무 없어서 븉방에 남기는데 찾는 덬들에게 이 글이라도 도움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