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리숱도 많고 이마 넓이도 내기준 적당한편인데
M자가 너무 거슬려서 진짜 10년을 고민하다가 실행에 옮겼음
이마는 거의 안내렸고 자연스럽게 하기위해서 살짝 경계선을 넘나드는 수준으로 라인 잡음
2000모했고 비절개(박스컷함)
가격은 절개 < 비절개(박스컷) < 비절개(라인컷)
상담실장은 계속 라인컷 추천했는데 비용이 거의 70정도 차이나서 박스컷함
하고보니 난 새치가 많아서 라인컷했으면 돈만 날릴뻔
일단 상담은 진짜 많이 다녔음
15군데 넘게 다녔음 (너무 많이 다녀서 다 기억은 안남)
그중 가격이 젤 중요했고(너무 비싸서 ㅜㅜ)
모수는 진짜 라인 잡는거에 따라 천차만별
당연한거겠지만 모수는 본인이 가장 만족도 높은걸로 하면됨
디자인은 의사마다 다르게 하고 또 상담하다보면 그거에 휩쓸릴수 있더라.. (내경험.. 그래서 오랜시간 고민함)
그리고 원장님 출신을 봤음 (유명한 모발이식 병원에서 독립하셔서 개원)
어차피 그 유명한 병원도 직접 가보니 대표원장이 상담 안하더라고~ (물론 지정하면 대표원장으로 수술 받을수는 있음)
통증이 심할줄 알았는데 처방받은 타이레놀 딱 한번 먹음
그것도 아파서라기보다 무서워서 바로 먹음
뒤통수 채취한 부분이 좀 아프긴한데 내기준 약먹을정돈 아니고
근데 잠결에 이식부위로 손이가니 그건 좀 힘든것같음
고민중인 덬 있으면 질문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