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로필 아니구 일반 프로필이거든
사실 내가 받고싶어서 하게 된 건 아니구
가족이 예약했는데 못하게 되고 취소도 못해서 그냥 나 하라 그런거야..
메이크업이랑 헤어도 받을 수 있음
나는 봄라이트, 슽 체형이구 머리는 긴 웨이브야
닮았다고 얘기 들은 사람들은 장원영(욕하지 말아줘 젤 자주 들은 거라 그래ㅜ 키나 몸 말구 얼굴만 좀 닮은 거 같음 데뷔초 얼굴), 김사랑, 문채원, 손연재, 몬치치...?
근데 막 엄청 컨셉츄얼한 건 부담스럽고 평소에 카메라 앞에서 뚝딱대는 편임.
이제 막 입사한 사회초년생인데, 만약에 먼훗날 내가 PT를 한다거나 아님 다른 곳 이직 할 때 커버 사진으로 쓸만한 사진을 찍을까 싶은데
보통 그런 곳엔 걍 증명사진 넣나 싶기도 하구.....
또 너무 인강강사처럼 칼정장에 팔짱끼고 있는 너무 딱딱한 프로필은 재미가 없을 거 같아...
어떤 느낌으로 찍으면 적당히 깔끔하면서도 너무 딱딱하지 않고 두루두루 쓰기 좋을까??
옷이나 배경 화장 컨셉 이런거 의견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