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쉼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전에 화장하고 나가면 1시간도 채 안 되서 기름기가 스믈스믈 올라오고, 자고 일어나면 유분으로 맨질맨질해서 폼 세안을 안 할 수가 없는 엄청난 지성 피부인으로써… 신청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이벤트

(박스 채 사진 찍는다는 게 깜빡하고 박스를 버렸넹…)

앰플은 약간의 점성이 있지만 흐르는 재질이라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됨
바를 때 냄새는 없고 만약 개코의 소유자라면 약간의 냄새를 맡을 수 있음
하지만 냄새를 맡겠다고 킁카킁카 대지만 않는다면 정말 1도 냄새가 맡아지지 않음

바를 때는 수분 앰플이나 스킨 바르듯이 촉촉한데 다 바르고 나면 약간 끈적한 유분기? 점성?이 느껴짐
근데 오래 가지는 않고 금방 흡수되는 편이라서 크게 거부감이 들지 않음
바르고 나면 발랐던 손이 마치 기름종이 만졌을 때처럼 그 특유의 느낌이 남아서 신기했음
오후 정도 되면 기름종이를 진짜 대여섯장은 써야 기름기가 사라졌는데 지금은 세네장 정도로 끝내서 신기함
자고 일어나서도 예전만큼 기름으로 맨들맨들하지 않아서 생각보다 효과가 있는 것 같음
꾸준히 발라보고 큰 효과를 보면 내돈내산 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