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데는 주로 나스 제품이나 헤라, RMK를 썼었고
내 최애 파데는 RMK 였으나 한국에서 너무 구하기 어렵고...
내가 추구하는 파데프리의 피부표현과 제일 흡사했어
나스, 헤라 파데는 다른 광채 나게 해주는 앰플 같은 제품이랑 섞어서
얇게 펴발랐고 주로 물먹인 스펀지로 펴바름
나덬은 완벽 커버 하지 않음.
컨실러는 다크서클이나 색소침착이 심하게된 1-2군데 정도.
애초에 피부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듣는데
톤이 균일하지 않아서 파데프리쪽으로 방향을 틀었음.
21호 라이트톤 분홍빛 파데를 주로 씀.
나는 건성이고 매트보다는 글로우를 선호함.
ㄹㅅㄸ CC크림
내 얼굴에 얻으면 티가 안남.
톤이 균일해지는 것도 아니고 잡티가 좀 가려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약간의 백탁 있는 선크림이라고 생각하면 좀 발려지는데
나에게는 너무 기름짐.
ㄴㅂㅈㅇ 도자기결 선크림
난 기초를 여기 회사껄 많이 쓰는데 유분이 많길래 도저히 못쓰겠어서 동생한테 넘김.
얼굴에 밀착되는 느낌 아니라 둥둥 떠있음
핸드폰 얼굴에 갖다대면 그만큼 묻어나와 ㅋㅋㅋ
나한텐 안맞있어
자매품: ㅁㄴㄱㅈ 파데프리 선크림, ㄷㅂ 워터풀 톤업 선크림 > 비슷한 느낌
ㄷㅂ 제품이... 선크림이라고 생각하고 바를땐 만족스러운데
한 5시간 지나니까 내 얼굴에 광남 ( 나 건성 )
ㄷㅌㅈ 톤업선
그냥 허얘짐 나중엔 내 피부색으로 돌아와
집 앞에 장보러가고 산책갈때 모자쓰고 마실용.
ㅊㅇㅅㄹㅂ 올아바웃글로우 커버크림
명성대로 제일 만족한 제품.
파데 바르는것만큼 귀찮음. 스파츌라로 발라서 동봉된 스펀지로 두들기면 내가 쓰던 RMK랑 비슷한 피부표현이됨.
스펀지에 물을 안먹이고 두들겨야 그런 표현이되고, 물 먹이고 두들기면 피부에 안달라붙는 느낌...
귀찮지만 시간적 여유 있을때 파데 대신 씀
단점은 옷에 묻으면 ㅈㄴ ㅈㄴ 안지워진다.
폼클렌징, 클렌징오일로 애벌 빨래를 해줘야 지워짐
더툴랩 비누랑 프리메라 클오로 지우고, 얼룩제거제로 한번 더 해줘야 지워짐...
옷에 안묻을 수가 없는거같아서 재구매는 보류중
(있는거나 잘 쓰자)
ㅇㅇㄹㄴ 쌩얼크림
이거 ㅊㅇㅅㄹㅂ 제품을 알기전엔 진짜 많이 썼음
단점: 냄새
처음엔 하얘지는거같더니 바르면 바를수록 내 피부에 안착됨
기초를 튼튼하게 하지 않아도 잘 붙어서 간단한 화장하고 싶을때나 너무 더운 여름에 굿
냄새가 진입장벽이다. (내가 예민할 수도...)
ㅍㄹㅅㅇ 에그라이크 톤업 쿠션
급하게 톤을 맞춰야할때 좋음. 적당히 커버되면서 밀착력 있음.
자연스럽게 톤업되고 톤도 균일해짐...
가벼운 화장할때 굿.
선쿠션 중에 읏뜸이야!!
ㄴㅈ 케어톤업
한동안 잘 썼었는데 진짜 냄새가 역해서 못쓰는중
매트한 파데에 섞어쓰면 ㄱㅊ해...
내 장바구니애 ㅈㅂㄹㄴ 톤데이션 상품 있는데 아직 째려보고만 있는중..
파데프리를 위한 여정... 지갑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