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미호어쩌구 하면서 세미매트 쿠션 새로 나온거 사봤는데
나는 건성이고, 끈적거리는거 못견더서 파우더 꼭 하는 타입임
제일 잘 쓰는건 헤라 블쿠가 잘 맞아
헤라 블쿠만큼 지속력(10시간이상)은 못가고 5시간쯤 지나서 턱에 살짝 몽글하게 뭉치는데 어바웃톤 파우더로 처리 해주니까 ㄱㅊ았어
그 외에는 ㄱㅊ았고 무너져도 지저분하게 무너지지는 않는듯?
맞아 나 땀쟁인데 생각보다 덜무너지더라
다른 쿠션이랑 더 비교하면 난 퓌 올데쿠는 너무 지저분하게 무너지고 촉촉하다는데 나는 촉촉이 안맞나서 별로였고
라네즈 더매트는 팔자가 갈라지며 무너져서 별로였어
딘토는 퓌만큼 촉촉 하지도, 라네즈 만큼 팔자 갈라짐도 없었고
두 쿠션보다 무너짐이 지저분 하지 않았음 ㅇㅇ
발림성은 찍어낼때 많이 묻어나니 양조절 필수고
컬러는 여전히 밝아..ㅋㅋㅋㅋ
블쿠 13호 쓰는데 딘토17호가 좀 더 밝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