뗑이돌 + 다이소 후시덤 비비 1:1 비율로 섞어서 스패출라로 펴바른 후 에스쁘아 퍼프로 두드리고, 로라 미네랄 파우더 살짝 덜어서 피카소 브러쉬로 얹어주고 원래 주는 로라 퍼프로 살짝 눌러주면서 마무리
원래 뗑이돌만 단독으로 쓰면 나한텐 픽싱이 빨라서ㅠ 자국남고 그래서 잘 안쓰게 되었는데 후시덤 비비가 단독으로 쓸때 걍 손으로 발라도 될정도길래 섞발하니 밀착 잘되니 좋다
그리고 로라 미네랄 파우더 지금 쓰니까 다른데에 땀날동안 얼굴엔 땀나는 느낌 안나는게 좋았음
오늘 일 끝나고 바로 야외러닝 나갔는데 원래라면(아침에 수분 선크림만 바르고 나가서 뛰는 경우가 더 많음) 머리 목 등에서 땀나면서 얼굴에서도 땀흘리는 느낌 나야하는데 그런 느낌이 바로 안오고 다른 부위에 비해 뒤늦게 오는게 신기했음
여튼 다들 여름에 베이스 무너지지 않게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