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인분이 행사장에서 얻었는데 자긴 틴트 안 쓴다고 엄마가 참가한 모임에 뿌림ㅋㅋㅋ
냉큼 발라보니 매트 틴트치곤 입술 찢어질거 같은 느낌 안 들고 좋은데...?
(솜털은 흐린눈으로....🙄)

근데 여름에 바르기엔 내가 감당이 안 되는 색이라 베이스로 얇게 발라야할듯ㅜㅜㅜㅜ
냉큼 발라보니 매트 틴트치곤 입술 찢어질거 같은 느낌 안 들고 좋은데...?
(솜털은 흐린눈으로....🙄)

근데 여름에 바르기엔 내가 감당이 안 되는 색이라 베이스로 얇게 발라야할듯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