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비셰 세잔느 등등 많이 사갔는데 이제 내가 쉬머 질감 안좋아한다는 걸 알아서 손도 안감 예전에 사온 것들도 한번인가 두번 발색해보고 처박아놓음
그나마 살만한거 선크림, 비페스타 클렌징티슈, 캔메이크 아이라이너 정도? 아니면 디올 사거나...
웬만한건 내 기준 한국이 더 ㄱㅊ아서 일본 가서 그냥 구경만 함 매대 절반 정도는 한국 화장품인듯
그나마 살만한거 선크림, 비페스타 클렌징티슈, 캔메이크 아이라이너 정도? 아니면 디올 사거나...
웬만한건 내 기준 한국이 더 ㄱㅊ아서 일본 가서 그냥 구경만 함 매대 절반 정도는 한국 화장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