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클리덤 프라이머선
-홀리카 틴티드 선세럼 레몬(첫사용)
다이소가 홀리카보다 훨씬 촉촉함. 둘다 최소 백원짜리 동전 크기 이상으로 짜서 바름. 홀리카는 이름은 선세럼인데 상품페이지의 보송타입이라는 설명에 맞에 얼굴에 올리면 세미매트? 꽤 매트하게 마무리됨.
매트한만큼 톤업능력은 홀리카가 훨씬 좋음 근데 레몬컬러코렉팅은 클리덤이 좀더 나은것 같기도 함 근데 10% 내외 차이느낌?
홀리카는 좀더 매트하고 톤업력이 좋아서 클리덤보다 정량 수준으로 바르기가 더 힘들긴함 두번에 나눠서 발라줘야할듯. 그 기존에 유명한 메이크업 선크림보다는 촉촉함
위에는 똑같이 퍼프에 미스트 좀 뿌리고 바닐라코 쿠션 얹었는데 아직까지는 크게 이상하게 뭉치거나 하는 부분 없음.
나는 여름에는 홀리카 쓰고 봄가을에는 클리덤 사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