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페스티벌에 다녀오게 돼서 마침 제대로 테스트해볼 수 있었당!
뜨거운 햇빛을 하루 종일 받고 돌아온 뒤 바로 사용해본 알로에 젤 + 티트리 수분크림 후기~!



이게 쿨러라니 너무 편행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알로에 젤을 발랐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함이 확 느껴졌음!
알로에 젤은 거의 무향에 가깝고 특히 쿨링감 덕분에 햇빛에 달아올랐던 피부 열감이 빠르게 진정되는 느낌
난 듬뿍 바르기보다는 마사지 하듯이 올려서 알로에가 흡수되는 방식으로 썼는데 유튜브로 보니 듬뿍 올려서 수면팩으로도 쓰더라구 다음번에는 그런식으로 써볼려구!


그 위에 티트리 시카 수딩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니 붉게 올라왔던 피부도 한결 편안하고 붉은기도 조금 가라앉은 것 같았어
유튜브에서 알코올이 많이 들어간 알로에 젤은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제품은 브링그린 알로에 97% 수딩 젤이라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음~
요즘처럼 페스티벌, 여행,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 정말 유용한 조합인 것 같음! 무엇보다 쿨러가 재사용 가능해서 환경적인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리필 제품까지 다 사용한 후에도 재구매 의사가 있을 정도로 만족스러움 뜨거운 햇빛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보는 걸 추천추천!

코쪽에 붉은기 싹 사라지는거 봐봐 짱이당
*브링그린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