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침 기초 다 바꿔야하는 시기인데 그동안 패드를 안써봤었어!!
나는 수부지라고 생각해서 올영에서 쑥히알패드 테스트 해봤었는데 그건 너무 미끄덩거린다고 해야하나? 흡수되는 느낌이 아니라 무겁게 겉도는 느낌이라 좀 더 물 같고 흡수 잘 되는 점도 낮은 제형의 토너패드면 좋겠어ㅠ!
10대때부터 답답해서 스킨로션도 잘 안발랐고 선크림도 유분기랑 피부에 뭐가 얹어져있는 느낌 때문에 잘 안쓰다가 20대 후반부터 쓰기 시작했었거든ㅠㅠ
답답하지 않은 제형의 패드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