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 네일샵이고 자주가진 않지만 충전해놓고 쓰는데였어
올해들어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오랜만에 가려고 보니
담당쌤은 안계시고 충전금은 남았고
내가 가능한 요일.시간엔 병아리쌤만 가능하시더라고
고민하다가 병아리쌤은 네일 패티 각 1만원 할인까지 하길래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했어
근데 네일이 넘 두꺼움 ㅜㅜ 평소 잘하던 쌤 대비 1.5배에서 2배가까이 두꺼움 ㅜㅜ
AS해달라고 가기에는 내가 시간도 없고 싫은소리할 용기도 없음 ㅜㅜ
그치만 다시 갈때는 딴쌤한테 하고싶거든
그래도 괜찮으려나? ㅜㅜ 넘 민망하려나 서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