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이 안맞는 선크림 성분
- 부틸메톡시디벤조일메탄 (아보벤존)
-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옥티녹세이트)
- 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 (옥티살레이트)
- 호모살레이트
- 옥토크릴렌
1번
정제수, 다이부틸아디페이트, 프로판다이올, 디에칠아미노하이드록시벤조일헥실벤조에이트, 폴리메틸실세스퀴옥세인, 에칠헥실트리아존, 메칠렌비스-벤조트리아졸릴테트라메칠부틸페놀, 나이아신아마이드, 코코-카프릴레이트/카프레이트, 카프릴릴메티콘, 디에칠헥실부타미도트리아존, 글리세린, 1,2-헥산다이올, 부틸렌글라이콜, 펜틸렌글라이콜, 베헤닐알코올, 폴리C10-30알킬아크릴레이트, 폴리글리세릴-3메틸글루코오스다이스테아레이트, 데실글루코사이드, 트로메타민, 카보머, 아크릴레이트/C10-30알킬아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 소듐스테아로일글루타메이트, 폴리아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6, 에틸헥실글리세린, 아데노신, 잔탄검, 병풀추출물, t-부틸알코올,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자작나무껍질추출물, 토코페롤, 하이드롤라이즈드하이알루로닉애씨드, 녹차추출물, 은행나무잎추출물, 브로콜리싹추출물, 동백나무잎추출물, 로켓잎추출물, 자주개자리추출물, 밀싹추출물, 이노시톨, 하이알루로닉애씨드
이게 전성분인데 이전에 쓰던 눈 안따가운 선크림들이랑 비교해봐도
눈시릴 성분이 전혀 없는거야 ㅋㅋㅋㅋ
2번
정제수, 다이부틸아디페이트, 프로판다이올, 글리세린, 디에칠아미노하이드록시벤조일헥실벤조에이트, 부틸렌글라이콜, 에칠헥실트리아존, 나이아신아마이드, 메칠렌비스-벤조트리아졸릴테트라메칠부틸페놀, 폴리메틸실세스퀴옥세인, 메틸메타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 카프릴릴메티콘, 디에칠헥실부타미도트리아존, 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 코코-카프릴레이트/카프레이트, 유자씨오일, 자작나무수액, 다시마추출물, 블래더랙추출물, 미역추출물, 클로렐라불가리스추출물, 통통마디추출물, 플랑크톤추출물, 폴리C10-30알킬아크릴레이트, 폴리글리세릴-3메틸글루코오스다이스테아레이트, 베헤닐알코올, 1,2-헥산다이올, 하이드록시아세토페논, 데실글루코사이드, 암모늄아크릴로일다이메틸타우레이트/브이피코폴리머, 카보머, 트로메타민, 카프릴릴글라이콜, 소듬스테아로일글루타메이트, 아크릴레이트/C10-30알킬아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 폴리아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6, 아데노신, 잔탄검, 다이포타슘글리시리제이트, t-부틸알코올, 글리세릴카프릴레이트, 에틸헥실글리세린, 토코페롤, 크로뮴옥사이드그린, 향료, 리날룰, 리모넨, 시트로넬올
근데 같은 필터쓰고 있는 성분이 거의 비슷한 이 선크림은 세수하듯 발라도 눈이 안따가운거임
그래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음
기존에 유무를 따지던 클래식 유기자차 성분뿐만 아니라, 사용된 자외선 차단 필터 자체로는 두 제품의 눈따가움 차이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1 제품은 묽고 확산성이 좋은 베이스 구조(고함량 프로판다이올)와 펜틸렌글라이콜 및 다량의 식물 추출물이 결합하여 유기자차 성분이 눈가 점막으로 쉽게 이동·침투하여 따가움을 유발한 것입니다.
반면 2는 점성이 있는 보습제와 오일, 파우더 성분이 차단 성분을 피부에 밀착시켜 눈가로 흘러내리지 않도록 잡아주기 때문에 자극이 없는 것입니다.
선크림이 눈에 들어가지 않아도 눈이 따가운 이유는 유기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 유분이나 땀에 녹아 눈 점막으로 흘러 들어가거나 증발(휘발)하여 침투하기 때문입니다. 두 제품의 베이스 성분 배합에서 점도와 밀착력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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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따가움 유발): * 프로판다이올이 전성분 3번에 위치하여 비프루브보다 고함량 배합되어 있습니다. 프로판다이올은 수분을 당기는 보습제이지만, 함량이 높고 제형이 묽을 경우 유기자차 성분을 머금은 채 눈가 점막으로 빠르게 확산 및 침투하기 쉬운 환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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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 따가움): * 글리세린이 전성분 4번으로 프로판다이올보다 앞서며 고함량 배합되어 있습니다. 글리세린은 프로판다이올보다 분자량이 작고 끈끈한 점성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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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릴릭/카프릭트라이글리세라이드라는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차단 성분을 붙잡아두는 오일 성분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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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틸메타크릴레이트크로스폴리머라는 다공성 파우더 성분이 유분을 흡수하고 제형을 고정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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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비프루브는 유기자차 성분이 유분이나 땀에 의해 눈가로 흘러내리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주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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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추출물 및 미량 성분의 점막 자극성
필터 외에 눈 점막에 직접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의 유무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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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따가움 유발): * 펜틸렌글라이콜: 보습 및 방부 보조제 성분으로, 피부 컨디션이나 개인 체질에 따라 눈가 점막에 찌르는 듯한 일시적 자극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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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잎추출물, 로켓잎추출물 등 대량의 식물성 추출물: 식물성 추출물의 가짓수가 비프루브에 비해 매우 많으며, 특정 식물 성분이 눈 점막과 반응하여 알레르기성 또는 접촉성 자극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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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 따가움): * 주로 해조류 추출물(다시마, 미역, 블래더랙, 클로렐라 등)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식물성 추출물로 인한 점막 자극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 분석이 정확한진 모르겠지만 필터도 향료도 아닌 이런것들을 못견디는 눈 얼마나 개복치인거임
내가 기피하는 성분으로 점철된게 달바 워터풀에센스랑 식물나라 선젤 이런건데
동거인은 이거 순하다고 벅벅 바르거든 하...............
지금 유행하는 안바른듯한 선세럼들은 다 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옥티살레이트)인가 있던데
이거때문에 맞는지 안맞는질 모르겠음 얘도 눈시림 주의 성분인데 ㅠ 왁스로 묶어둔거아니면 시릴거같고....
찍먹하는셈치고 진짜 하나만 더 사서 추라이해볼까
2번껀 다좋아도 좀 번들거려서 갈아탄거였는데 다시 2번이나 써야겠은 ㅠㅠ 1번 진짜 안바른거같고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