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외견은 이렇게 생겼어.

포장지도 심플해

열어서 사진 찍어봤어. 자세히 보려니까 좀 징그러웠는데ㅋㅋㅋㅋㅋ 평소 쓰던거랑 비교해서 꺼내서 촉감을 만져보니까 뭔가 더 톡톡한 느낌이 들었어. 생리대에 시어서커 패턴이 뭔가 했는데 만져보니까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더라고.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나도 여름엔 시어서커 면 제품을 좋아하는데 생리대에도 적용이 되는게 신기했음. 확실히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었음. 평소에 쓰던건 좀 더 후들보들한 느낌이라면 얘는 살짝 그 수건 빨고 흡수 쫙 잘하는 그런 느낌의 면수건 있잖아 그런 느낌?

옆을 찍은거.
굉장히 얇더라고. 착용감은 시어서커 패턴이라 그런지 평소 쓰던거보다 살짝 빳빳한? 그런 느낌이 있었음. 그래서 덜 달라붙고 ㅇㅇ
아니 이걸 쓰고 후기를 써야되는데 생리가 계속 미뤄져가지고 이거 우짜냐! 했는데 진짜 오늘 딱 시작해서 부랴부랴 사용하면서 느낀점 쓰는 후기임 ㅋㅋㅋㅋㅋㅋ
제일 처음 이 제품을 받았을 때 궁금했던건 이전에 쿨링이라고 하면서 나왔던 그런 민트같이 화해지는 제품인가 그거 였음. 내가 전에 써봤던건 너무 화해가지고 이게 무슨 쿨링이냐 그냥 화해지는거잖아!! 싶어서 별로 안좋아했거든. 오히려 밑이 더 빠지는 느낌이라..
사용해보니까 얘도 그런 민티한 제품이 맞긴한거같은데 정도가 약중인 정도인듯? 착용하면 민티.. 한가..? 뭔가 화한거 같긴한데? 싶은 느낌은 있는데 빡! 하진않아. 그래서 오히려 난 좋더라고. 은은히 그런 느낌. 부담이 없음. 그리고 향도 뭔가 민트땜에 그런지 덜 한거 같았어.
아직 한여름은 아니고 좀 더 써봐야알겠지만 쿨링제품은 써보고싶은데 과한 쿨링은 부담스러웠던 덬들은 한번 츄라이 해보면 좋을듯!!
-순수한면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