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수부지 모공러로서 잘맞는 스킨케어 찾기 힘든 무더위 이때에
포레스트 서울 브랜드의 세럼을 써볼 수 있는 기회가!!!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된 브랜드인데 우리 휴지눈에 익숙한 유한킴벌리!!!! 가 화장품책임판매업자고
유명한 코스맥스가 제조했다니... 제품력은 말모말모 아니겠냐며
시카를 전면에 내세워서 패키지부터 그린그린한 느낌+_+

일단 한번 펌핑 해보면 이렇게 투명한 알로에젤 마냥 띡하게
동그랗게 뭉쳐져서 나옴.
근데 물처럼 흐르지 않고 점성이 좀 되직한 느낌이라서
손바닥을 세워도 흐르거나 떨어지지가 않고 딱 저 물방울형태를 유지하고 있었어

펴바르는 데 상당히 부드럽고 실키한 스무디를 펴바르는 느낌
되게 매끄럽게 사악- 확산이 되고 수분이 막 빨리 날아가기 보다는
천천히 가벼게 흡수됐어

왼쪽이 안바른 쪽이고 오른쪽이 바른 쪽인데
8중 히알루론산이 들어갔는데 입자가 리포좀 공법으로 입자가 초미세로 들어가서 그런지
무겁지 않고 산뜻하게 발리고 수분광이 아주 얇게 한겹 싹 도는 느낌이야!
윤기낭낭+_+


제형감의 수분 윤기가 촤르르 눈에 보이지만
기름종이를 한번 찍어봤는데 눌린 부분의 수분감이 찍히긴 하나
유분감이나 기름진 농도의 느낌이 전혀 없었어,
나중에 티슈로 손등을 싹싹 닦아냈는데도 부드러운 느낌이 남아 있어서 좋더라 ㅎㅎ

얼마나 화잘먹세럼으로서 기능을 할까 싶어 세럼 바른 뒤에 쿠션을 올려봤는데
완전 촵촵 먹는 느낌이었어!!!
우리 퍼프 찍어보면 느낌알잖아? 아 이건 좀만 해줘도 쫩쫩 잘 붙는구나
그 파데가 잘붙는 느낌이 들더라 ㅋㅋ

본격적으로 얼굴에 테스트를 해봤는데
기본적으로 성분이 안맞는 제품 바로 모 올라오는 타입인데도
자극감은 1도 없었어, 들어간 성분이 편백수하고 병풀추출물이라서 그런지
트러블 올라온 사람들이나 민감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을 듯
향기는 아주 희미하고 약한 플로랄향이 기분좋게 나는 정도야!
흡수는 바로 샤샷 되기보다는 어느정도 손으로 펴발라 줄 떄
싹 수분감이 채워지는 세럼이었어.
여름이니까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면 시원하게
메이크업전에 열감도 잡아 줄 거 같음.

모공이 많은 피부인데
모공 탄력에 도움을 주는 건 꾸준하게 지켜봐야 알겠지만
수부지는 완전 만족쓰였어, 건조함을 가볍고 부드럽게 잡아준달까
묵직하거나 무거운 제형을 안써도 촉촉한 상태를 만들어주는 점이 좋았어


쿠션 발라주는데 모공끼임없이 잘발렸어!
화장뜨거나 똥손들도 화잘먹 기본 스킨케어로 딱 좋을 듯
그리고 스킨 -포레스트 서울 시카세럼- 수분크림 이렇게 3단계 발라주고 메이크업 들어갔었는데
저녁시간이 되도 건조함은 못느꼈어
가벼운 제품 찾는데도 성분적으로도 히알루론산 병풀 같은
좋은 성분들은 갖고 있는 거 쓰고 싶은 사람들은 요거 진짜 한번 써보면 좋을 듯,
순하게 보습력은 채워주면서도 이게 피부에 얇게 수분막을 세워주는 느낌이라
뒤에 메이크업 제품들은 찰떡으로 붙여준달까...
여름이라 이것저것 더 바르기 귀찮을때 쓰기에 딱인 세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