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일단 구성품이 엄청 많더라고! 본품에 리필이랑 글리터밤 스티커까지!!
원래 17호 쓰는 수부지이고 힌스 쿠션중에서는 핑크 쿠션 17호 써봤는데 애매하게 어두웠던 경험이 있어

퍼프가 빤짝이라서 엄청 귀여워 그리고 메쉬답게 생각보다 더 촉촉했어
손등으로 테스트 겸 발라봤는데 티 거의 안나더라고!! 조명이 약간 노래서 어둡게 보일 수 있는데 이정도로 톤 잘 맞는거 오랜만이야 평소 17호 쓰는 사람들 13호 퓨어면 잘 맞을 거 같아
그리고 오늘 써봤는데 여름에 힌스 블루쿠션 쓰는 이유를 알 거 같아 지속성도 좋고 약간 매트해서 완전 여름철에도 좋을 거 같아 완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