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올리브영 갔는데
페리페라 프라이머 팟 질감 ㄹㅈㄷ 테스터를 안 만져볼 수가 없었어... 솔직히 별 생각 없었는데 만져보고 바로 지름 ㅇㅇ 양이 좀 적은가 싶었는데 쌀 한톨만큼 쓰라네
이거 바르고 또 오늘 즉석으로 산 에뛰드 클라우드 쿠션 올렸는데 ㄹㅈㄷ 너무 맘에 듦
참고로 나는 건성인데 완전 광싫어다굽자매트뽀송파야 ••근데 클라우드 쿠션 넘 만족해서 써치해보니까 불호가 왜이리많니
스킨푸드 복숭아 패드도 최근에 샀는데 리얼 겉뽀속촉이라 넘만족중 단종 안됐음 좋겠어ㅜ
마스카라는 에뛰드 롱래쉬 나온대서 넘 기대중임 오프라인에 언제 풀리려나
데이지크 마스카라 최근에 샀는데 길어지는 거 진짜 넘 좋은데 내 눈에서는 좀 처지는 듯..
섀도우랑 트임라이너 발색이 오래 안가는것같아서 에뛰드에서 멀티실러 사서 면봉으로 진짜 살짝 묻혀서 아이라인이랑 애굣살 삼각존 발라줌. 원래 마스카라 안 번지는 눈인데 오늘 마스카라까지 다 번짐 :(
섀도우로 재미 느끼는 편은 아니라서 그냥 홀리카홀리카 싱글섀도우 쟁여서 대충 바르는데 생각보다 발색력이 ㄱㅊ은듯 단점은 초반에 너무 많이 사버려서 영원히 새로운 색들을 살 수가 없음 아직도 너무많이 남음
섀도우에 감탄해서 젤테일도 샀는데 베이지우드 -> 개만족템 애굣살 엄청 자연스러움 / 소이로즈 -> 버그걸림 내가 화장을 못하는걸지도
다이소 프렙이랑 프라이머 팟 같이 쓰는 건 의미없겠지? 다이소 프렙 하도 여기저기서 좋다하니까 사실 난 별 차이를 못 느꼈는데도 안 바르면 안될것같은 느낌이 됨
잡담 끄읕